새 브라우저라고 막히지 않게
새로 띄운 AI 브라우저나 자동화용 브라우저는 네이버 · 인스타그램 같은 큰 사이트에서 로그인이 막히거나 보안 확인이 계속 나오는 일이 있습니다. 오픈사이드는 평소 쓰던 브라우저와 로그인 상태 그대로 일하므로 이런 일을 덜 겪습니다.
AI 를 쓰려고 브라우저를 바꾸거나 사이트마다 다시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.
오픈사이드는 평소 쓰던 크롬 · 엣지에 붙어 그 자리에서 일합니다.
처음 보는 브라우저를 경계하는 사이트에서도 평소처럼 일합니다.
AI 가 일하는 탭
OpenSide새로 띄운 AI 브라우저나 자동화용 브라우저는 네이버 · 인스타그램 같은 큰 사이트에서 로그인이 막히거나 보안 확인이 계속 나오는 일이 있습니다. 오픈사이드는 평소 쓰던 브라우저와 로그인 상태 그대로 일하므로 이런 일을 덜 겪습니다.
북마크 · 확장 · 로그인 상태가 있는 평소 프로필에서 일합니다. 이미 로그인해 둔 사이트는 다시 로그인하지 않아도 됩니다.
AI 는 자기가 일하는 탭에서만 움직입니다. 그 탭이 뒤에 있어도 돌아가므로 그동안 다른 탭에서 하던 일을 계속하면 됩니다. AI 가 연 탭은 답하기 전에 닫고, 내가 연 탭은 닫지 않습니다.
사이트마다 따로 연동이 없어도 페이지를 읽고, 버튼을 누르고, 글자를 입력합니다. 네이버 블로그 · 티스토리 · 블로거 글쓰기, Gmail, 구글 문서 · 시트, 노션, 슬랙, 유튜브, 네이버 부동산 등은 사이트에 맞춘 방법으로 더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합니다.
이 창은 프로그램 화면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.
아래 예를 누르면 AI 가 일하는 모습을 미리 짜 둔 대로 보여 줍니다.
실제 AI 를 부르지는 않습니다.
끝나면 진행 줄이 34초 작업 처럼 한 줄로 접힙니다. 눌러서 다시 펼쳐 볼 수 있습니다. 위쪽 제목을 누르면 이름을 바꿉니다.
사이트 · 가격 · 메일 내용은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.
"비교해 줘", "초안만 써 줘" 처럼 적으면 보내기 · 결제 · 삭제 · 게시 같은 되돌릴 수 없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. "보내 줘", "주문해 줘" 처럼 맡긴 일은 다시 묻지 않고 마지막 버튼까지 누릅니다. 휴대폰 인증번호나 은행 앱 승인처럼 사람 손이 필요한 단계가 나오면 그 탭을 앞으로 띄우고 무엇을 해 달라는지 알려 줍니다.
모은 자료를 엑셀(.xlsx) 파일로 만들어 줍니다. 007 이나 전화번호처럼 앞자리 0 이 있는 값도 그대로 지킵니다. "CSV 로" 라고 적으면 한글이 깨지지 않는 CSV 로 받습니다.
QR 을 한 번 찍어 연동하면 폰의 텔레그램으로 일을 시키고 답과 파일을 받습니다. 봇을 직접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. 인증번호도 텔레그램으로 답하면 됩니다.
이미지 · 텍스트 · CSV 파일을 붙여 읽히거나, 그 파일을 사이트에 올리게 합니다. 정해 둔 폴더는 붙이지 않아도 읽게 할 수 있습니다(읽기만, 쓰기는 안 함).
켜 두면 내가 읽은 페이지와 쓰던 프로그램 창을 기록해 두었다가 "어제 본 그 글" 같은 질문에 씁니다. 기록은 30일 동안 남고, 비밀번호 칸이 있는 페이지는 기록하지 않습니다. 처음에는 꺼져 있습니다.
ChatGPT 계정 로그인과 Claude · OpenAI · Gemini API 키를 등록해 두고, 채팅 화면 아래쪽에서 계정 · 모델 · 추론 레벨을 바로 바꿉니다. ChatGPT 계정은 남은 사용량도 보입니다.
일을 마칠 때마다 사이트 쓰는 법이나 내가 알려 준 사실처럼 확인된 내용을 기억해 두었다가 다음 대화에서 씁니다. 지난 대화 15개는 최근 세션 에서 골라 이어 갑니다.
서울 중구 기준 오늘 예보예요.
| 시간대 | 기온 | 강수확률 |
|---|---|---|
| 오전 | 약 18~22°C | 20% |
| 오후 | 약 23~24°C | 60% |
오후에는 구름이 많고 한때 비가 예보되어 있어요.
| 이름 | 종류 | 상태 | |
|---|---|---|---|
| ✓ | Codex | Codex 로그인 | 로그인됨 |
| Claude | Claude (API 키) | 키 있음 | |
| Gemini | Gemini (API 키) | 키 있음 |
카메라로 QR 을 찍으세요. 텔레그램이 열리면 [시작] 을 누르면 됩니다.
모을 내용과 받을 형태를 함께 적습니다. 다 되면 채팅에 다운로드 카드가 나오고, 저장한 뒤에는 파일열기 · 폴더열기 로 바로 엽니다.
"이 목록대로 신청서를 하나씩 제출해 줘" 처럼 시킵니다. 칸 · 체크 상자 · 선택 목록을 채우고, 제출이 두 번 되지 않도록 결과를 확인한 뒤 다음으로 넘어갑니다. 목록이 파일에 있으면 파일을 붙여 보냅니다.
"이 내용으로 네이버 블로그에 글 써서 발행해 줘" 처럼 시킵니다. 네이버 블로그 · 티스토리 · 블로거는 제목 · 본문 · 소제목 · 이미지 · 태그를 사이트에 맞는 방법으로 넣습니다. 올릴 이미지는 파일로 붙입니다. 초안까지만 원하면 "초안만" 이라고 적습니다.
AI 가 그 탭을 앞으로 띄우고 무엇을 해 달라는지 알려 줍니다. 브라우저에서 직접 처리하거나, 인증번호를 채팅 칸에 적어 보내면 이어서 진행합니다. "로봇이 아닙니다" 체크 상자는 AI 가 직접 누르고, 그림을 고르는 문제가 나올 때만 넘겨 줍니다.
AI 가 일하는 중에도 채팅 칸에 적어 보낼 수 있습니다. 그 말은 진행 중인 작업에 그대로 전달됩니다. 그만두게 하려면 중단 을 누릅니다.
클립 단추(파일 붙이기)로 파일을 붙여 보냅니다. 이미지는 내용을 보고, 텍스트와 CSV 는 읽어서 씁니다. 원본 파일은 건드리지 않습니다. 매번 붙이기 번거로우면 환경설정 → 파일 에 폴더를 넣어 둡니다. AI 는 그 폴더를 읽기만 합니다.
환경설정 → 기록 에서 내가 본 페이지와 앱 기록 을 켜 두면 "어제 읽은 투자 글 다시 요약해 줘" 처럼 시킬 수 있습니다. 기록하지 않을 사이트와 프로그램은 쉼표로 적어 둡니다. 잠시 멈추려면 채팅 화면의 눈 아이콘을, 모두 지우려면 전부 지우기 를 누릅니다.
환경설정 → 원격 에서 연동하기 를 누르고, 나온 QR 을 폰 카메라로 찍은 뒤 텔레그램에서 시작 을 누르면 끝입니다. 이제 텔레그램으로 할 일을 보내면 PC 의 오픈사이드가 일하고 답을 보냅니다. PC 의 오픈사이드가 켜져 있어야 하므로 부팅시 실행 을 켜 두면 편합니다.
환경설정 → 계정 에서 추가 를 누르면 Codex 로그인(ChatGPT 계정), Claude API 키... · OpenAI API 키... · Gemini API 키... 를 고를 수 있습니다. OpenAI 는 주소를 바꾸면 같은 방식의 다른 서비스도 씁니다. 새 대화에 쓸 계정은 기본으로 로 정합니다.
닫을 때 트레이로 최소화 를 켜 두면 창의 × 를 눌러도 끝나지 않고 트레이로 들어갑니다. 완전히 끝내려면 트레이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하고 종료하기 를 누릅니다. 브라우저 옆에 늘 띄워 두려면 항상 위 를 켭니다.
Remote debugging 을 켠 브라우저에서 일합니다. 둘 다 켜져 있으면 Windows 기본 브라우저를 먼저 씁니다. 브라우저를 껐다 켜서 연결이 필요하면 브라우저 연결이 필요해요 창이 할 일을 알려 줍니다.
OpenSide.exe 실행버전 1.1.2
버전 1.1.1
버전 1.0.2
오픈사이드는 스스로 업데이트하지 않습니다. 실행할 때 새 버전을 알려 주고, 받기로 하면 다운로드 페이지를 엽니다. — 업데이트 정책 안내
네. 오픈사이드는 프리웨어라 회사 · 집 · 관공서 · 학교 어디서나 무료로 쓰고 자유롭게 나눠 줄 수 있습니다. 다만 AI 사용료는 각자 쓰는 ChatGPT 계정이나 API 키의 요금제를 따릅니다.
처음 보는 브라우저로 접속하면 낯선 기기로 여겨 로그인을 막거나 보안 확인을 거듭 요구하는 사이트가 있습니다. 오픈사이드는 이미 로그인해 둔 평소 브라우저에서 일하므로 이런 일이 적습니다. 그래도 보안 확인이 나오면 "로봇이 아닙니다" 체크 상자는 AI 가 직접 누르고, 그림 고르기나 휴대폰 인증처럼 사람 손이 필요한 단계는 그 탭을 앞으로 띄우고 알려 줍니다.
가지고 있는 ChatGPT 계정으로 로그인하거나(Codex 로그인) Claude · OpenAI · Gemini API 키를 넣어 씁니다. 여러 개를 등록해 두고 대화마다 계정 · 모델 · 추론 레벨을 바꿀 수 있습니다.
AI 계정 · API 키, 대화 기록, 본 페이지 기록, 자동 기억은 모두 이 PC 의 사용자 폴더에만 저장됩니다(따로 암호화하지 않고 운영체제의 사용자 폴더 권한으로 보호). AI 에 보내는 요청은 오픈사이드 서버를 거치지 않고 각 AI 업체로 바로 가며, 일에 필요한 페이지 내용과 기억 · 찾은 기록 일부가 함께 실립니다. 텔레그램 원격을 켜면 길호넷 중계 서버를 거쳐 답 · 만든 파일 · 짧은 상태 문구만 오갑니다. 그 밖에는 새 버전 확인, 프로그램이 비정상 종료될 때의 오류 보고, 직접 피드백을 보낼 때(대화 기록 일부 포함)만 길호넷 서버에 연결합니다.
"비교해 줘", "초안만 써 줘" 처럼 읽기만 시키면 보내기 · 결제 · 삭제 · 게시 같은 되돌릴 수 없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. "보내 줘", "주문해 줘" 처럼 맡긴 일만 마지막 버튼까지 누릅니다. 맡길 범위를 문장에 분명히 적는 것이 좋습니다. 일하는 중이라도 중단 을 누르면 멈춥니다.
네. AI 는 자기가 일하는 탭에서만 움직이고, 그 탭이 뒤에 있어도 앞에 있을 때처럼 돌아갑니다. 같은 브라우저의 다른 탭이나 다른 프로그램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.
네. macOS 13 이상에서 Intel · Apple Silicon 맥 모두 같은 파일로 씁니다. 크롬에서 일하고, 트레이 대신 메뉴 막대에 아이콘이 있습니다. 연결할 때는 크롬 설정 페이지에 보이는 포트 번호를 연결 창에 적습니다. 파일을 사이트에 올리려면 손쉬운 사용 권한이 필요합니다.
언어 가 자동 이면 운영체제의 표시 언어를 따르고, 환경설정 → 일반 에서 직접 고를 수도 있습니다. AI 의 진행 상황과 답은 내가 쓴 메시지의 언어를 따릅니다.
보안과 백신 오탐 방지를 위해 스스로 업데이트하지 않습니다. 실행할 때 새 버전이 있으면 알려 주고, 받기로 하면 다운로드 페이지를 엽니다.